메모장 글자 깨짐 복구하는 법 — UTF-8·CP949 한글 깨짐 해결
2026년 6월 21일
메모장이나 CSV·자막(.srt) 파일을 열었더니 한글이 �□¿½처럼 깨져 보인 적 있으시죠. 이건 파일을 만든 인코딩(UTF-8, EUC-KR/CP949 등)과 여는 프로그램의 설정이 달라서 생기는 흔한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깨진 한글을 정상으로 복구하는 법을 정리합니다.
왜 깨질까 — 인코딩 한눈에
- UTF-8 — 요즘 표준. 대부분의 웹·프로그램이 사용.
- EUC-KR / CP949 — 윈도우 옛 메모장·엑셀 CSV에서 자주 쓰던 한글 인코딩.
- UTF-8로 만든 파일을 CP949로 열거나 그 반대일 때 한글만 깨져 보입니다.
복구하는 법 — 2단계
- 파일 올리기 — 한글 깨짐 복구에 깨진 .txt·.csv·.srt 등을 올립니다.
- 복구본 받기 — 인코딩을 자동 감지해 제대로 읽은 내용을 보여주고, UTF-8로 저장해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써요
- 거래처에서 받은 CSV를 엑셀에서 열면 한글이 깨질 때.
- 옛날 메모장 문서·다운로드한 자막이 깨질 때.
- 개발 중 인코딩이 섞인 텍스트를 정리할 때.
함께 보면 좋은 도구
표 형태 데이터는 CSV ↔ JSON 변환, 글자 수·바이트 확인은 글자수 세기, 특수문자가 필요하면 특수문자·이모지 입력기를 함께 써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파일이 되나요?
txt·csv·srt 등 일반 텍스트 파일이면 됩니다. 인코딩을 자동으로 감지해 복구합니다.
Q. 무조건 복구되나요?
원본이 한 가지 인코딩으로 저장돼 있으면 대부분 복구됩니다. 여러 인코딩이 섞이면 일부 글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파일이 전송되나요?
처리를 위해서만 사용하고 결과 외에는 보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