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인감) 이미지 만드는 법 — 막도장·원형·사각·법인 인감 무료 (투명 PNG)
2026년 6월 21일
계약서나 전자문서에 도장 이미지를 넣어야 하는데, 인주 묻혀 종이에 찍고 다시 스캔하는 과정은 번거롭죠. 게다가 스캔한 도장은 배경이 하얀 네모라, 문서 위에 얹으면 도장 둘레로 흰 사각형 자국이 남아 지저분해집니다. 이 글에서는 이름만 넣으면 막도장·인감 이미지를 투명 배경 PNG로 즉석에서 만드는 법을 정리합니다. 실물 도장도, 스캐너도,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만들 수 있는 도장 4종
- 막도장(세로) — 이름을 세로로 새긴 가장 흔한 개인 도장. 일상 서류·확인용에 두루 씁니다.
- 원형 인감 — 둥근 테두리 안에 이름과 印을 넣은 격식 있는 모양. 인감 느낌을 내고 싶을 때.
- 사각 인장 — 네모 테두리에 이름을 꽉 채운 낙관 스타일. 도톰하고 묵직한 인상을 줍니다.
- 법인 인감 — 테두리에 회사명(주식회사 ○○), 가운데에 대표이사(또는 한자 代表理事)를 새긴 회사용 도장.
글씨체는 전서체·궁서체 등 도장 특유의 서체 중에서 고를 수 있어, 막도장의 단정함부터 인감의 묵직함까지 분위기를 맞출 수 있습니다.
만드는 법 — 3단계
- 종류 선택 — 도장 만들기에서 막도장 / 원형 / 사각 / 법인 중 고릅니다.
- 이름·글씨체 입력 — 이름(법인은 회사명·직함)을 넣으면 오른쪽 미리보기에 도장이 즉시 그려집니다. 서체를 바꿔보며 마음에 드는 모양을 고릅니다.
- 투명 PNG 다운로드 — 배경이 투명한 PNG로 받습니다. 문서·이미지 어디에 얹어도 네모 자국 없이 도장 모양만 깔끔하게 보입니다.
투명 PNG라 문서에 바로 얹힙니다
핵심은 배경이 투명하다는 점입니다. 워드·한글·이미지 편집 어디에 갖다 놓아도 도장 둘레의 흰 배경 없이 글자·표 위에 자연스럽게 겹쳐집니다. 따로 오려낼 필요가 없습니다.
전자서명에서 바로 찍기
도장을 미리 만들어 둘 필요도 없습니다. FreeSign 전자서명에서 서명 요청을 받으면, 도장 칸에서 곧바로 ‘도장 만들기’로 인감을 즉석 제작해 그 자리에서 찍을 수 있습니다. 물론 직접 만들어 둔 도장 PNG를 업로드해 쓰는 것도 됩니다.
인감증명이 필요한 공적 절차(부동산 등기, 관공서 제출 등)에는 동사무소에 등록한 실물 인감도장이 따로 필요합니다. 여기서 만드는 이미지 도장은 문서에 표시하거나 전자문서·내부 서류에 쓰는 시각적 도장입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만든 도장을 넣어 완성한 계약서를 상대에게 서명받아야 한다면 FreeSign 전자서명으로 한 번에 요청·체결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배경이 정말 투명한가요?
네. 투명 배경 PNG로 만들어져, 문서 위에 얹어도 네모 자국 없이 도장 모양만 보입니다.
Q. 법인 인감도 되나요?
됩니다. 테두리에 회사명을, 가운데에 대표이사(또는 한자 代表理事)를 넣은 법인 인감을 만들 수 있습니다.
Q. 이 도장이 법적 인감증명과 같은가요?
아니요. 시각적 도장 이미지이며, 관공서에 등록하는 인감증명(인감도장)과는 별개입니다. 인감증명이 필요한 절차에는 등록된 실물 인감을 쓰세요.
Q. 무료인가요?
네. 설치·회원가입·비용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